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수해로 미뤘던 ‘1박2일’ 거제편 정상 방송..“7월 31일 촬영” 자막 눈길
OSEN
2026.08.30 02:43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1박 2일’이 집중호우 피해를 고려해 한 차례 방송을 미뤘던 거제 여행기를 일주일 만에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KBS2 ‘1박 2일’에서는 멤버들이 경상남도 거제를 찾아 펼치는 ‘보물 찾을 거제?!’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거제 곳곳을 누비며 보물찾기에 나서는가 하면, 시민들과 함께 미션을 수행하며 여행을 이어갔다. 다만 방송에서는 본격적인 이야기에 앞서 해당 촬영이 '지난 7월 31일 진행됐다'는 사실을 자막으로 알려 눈길을 끌었다.
최근 거제 지역이 극한호우로 큰 피해를 입고 현재까지 복구 작업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방송에 담긴 거제의 모습이 수해 발생 이전에 촬영된 것임을 시청자들에게 명확하게 안내한 셈이다.
[사진]OSEN DB.
당초 해당 편은 지난 23일 방송될 예정이었다. 앞서 16일 거제 여행 첫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고 그 다음 주 2편이 이어질 계획이었지만, 제작진은 방송을 이틀 앞둔 21일 공식 채널을 통해 본편 대신 스페셜 방송을 대체 편성한다고 알렸다.
당시 제작진이 변경 이유를 구체적으로 밝히지는 않았으나, 거제에서는 집중호우로 인명 및 시설 피해가 발생해 복구가 진행되고 있었다. 거제시 역시 시민들의 일상 회복과 피해 수습에 집중하기 위해 예정됐던 지역 행사들을 취소한 상황이었다.
이에 한 주 동안 공개가 미뤄졌던 ‘1박 2일’ 거제편은 30일 다시 정상 편성됐다. 제작진은 수해 이전 촬영분이라는 점을 별도로 고지하며 조심스럽게 거제 여행의 남은 이야기를 공개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1박2일’
김수형(
[email protected]
) 방송>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