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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맘' 윤승아, 세탁기 두고 굳이 직접 '삶는 이유'…"더 깨끗하게 해주고 싶어" ('승아로운')

OSEN

2026.08.30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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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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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윤승아의 남다른 살림 습관이 눈길을 끌었다.

30일 오후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요즘 저의 찐템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윤승아는 여유롭게 하루를 시작한 근황을 전하며 “안녕하세요. 지금 시간은 11시쯤인데 뭔가 승아로운을 좀 여유롭게 준비했어요. 원이는 유치원을 9시 전에 나가기 때문에 집 정리도 조금 하고 여유 있게 준비를 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평소 자신이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생활용품과 먹거리 등을 소개하겠다고 밝혔다. 윤승아는 “오늘은 정말 뭐 가성비도 가성비고 제가 생활 속에서 찐으로 잘 쓰고 있는 생활 아이템들, 먹거리 이렇게 같이 소개하려고 하는데 좀 모으다 보니까 가짓수가 조금 적은 것 같긴 한 거예요”라고 말했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그 이유가 제가 쓰는 것만 쓰는 편이잖아요. 좀 새로운 걸 많이 안 바꿔 가지고 그래서 좀 부족할 수 있지만 요즘 진짜 잘 쓰고 있는 생활 속 아이템과 먹거리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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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세탁 제품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평소 행주와 아들 원이의 수건을 직접 삶는다는 사실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윤승아는 “전 진짜 삶거든요 집에서. 세탁기에 삶는 기능이 있긴 하지만 그냥 뭔가 더 깨끗하게 해주고 싶기도 하고. 행주니까”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승아로운’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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