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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제이쓴 子, 생일 선물=금 받았는데..“내가 좋아하는 거 아냐” (홍쓴TV)

OSEN

2026.08.30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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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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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홍현희, 제이쓴의 아들 준범이가 금보다 월드컵 한정판 미니 자동차에 기뻐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준범 생일 파티 대작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홍현희는 “내일 준범이 생일이다. 숏츠 영상 보시면 딱 문 열었을 때 자동차들이 풍선을 달고 있는 걸 찍으려고 사실 풍선 해주시는 업체에서 매년 준범이 생일을 기억하고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자동차에 풍선을 달아 꾸미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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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왜냐면 사실 세 돌까지 저희도 정신없었다가 네 돌 되니까 이벤트를 생각하게 된다”라며 지난 4년을 돌아봤다.

그때 갑자기 거실에서 큰 소리가 났다. 바로 실링팬에 풍선이 감길 뻔한 것. 제이쓴은 “큰일날 뻔 했다”라고 달려갔고 홍현희는 “진짜 큰 사고 날 뻔 했다. 돌아가는 실링팬이 풍선을 터트릴 뻔했다”라고 말했다. 

대망의 다음 날, 일어난 준범이는 방 앞에 꾸며진 풍선과 자동차에 함박 웃음을 지었다. 특히 생일 선물로 갖고 싶었던 월드컵 한정판 미니 자동차 장난감을 받게 되자 눈을 떼지 못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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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홍현희는 SNS를 통해 어디서 구해야 하는지 네티즌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던 바. 그 중 포항에 사는 팬 덕분에 자동차를 구했고, 홍현희는 “포항 이모가 힘들게 발품 팔아서 보내주셨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다음 선물은 할머니가 준 금이었다. 그러나 금을 잘 알지 못하는 준범이는 “이건 내 선물 아니야”라며 거부했다. 제이쓴이 “그걸로 자동차 200개 살 수 있다”고 했지만 준범이는 “이건 내가 좋아하는 거 아닌데”라고 했다.

결국 홍현희는 “그럴 나이지 줘 봐. 엄마가 가져도 돼?”라며 금을 대신 가져갔고, 준범이는 “고맙습니다 할머니”라고 인사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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