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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유진, 세월 빗겨간 ‘요정 미모’..“가장 자연스럽고 나 다운”

OSEN

2026.08.30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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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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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S.E.S. 출신 배우 유진이 일상을 전했다.

30일 유진은 자신의 계정에 “가장 평소의 나 같은 사진 가장 자연스러운 가장 나 다운 그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진은 편안한 반팔티를 입고 링 귀걸이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흑백 필터로 촬영한 그는 자연스러운 미소와 함께 싱그러운 매력을 뽐낸 모습이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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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유진은 40대라는 나이가 무색한 만큼 여전히 풋풋한 얼굴로 동안을 자랑, 변함없는 요정 자태를 더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1세대 아이돌 S.E.S. 출신 유진은 배우 기태영과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유진’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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