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앞에 펼쳐지는 푸른 남해를 바라보며 즐기는 명문 코스 라운딩에 전라도의 풍성한 미식까지... 올가을 골프와 여행, 맛기행을 한 번에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여정이 마련됐다.
중앙일보 인터넷 쇼핑몰 '핫딜'이 '엘리트투어'와 함께 맛따라 골프장따라 한국 “가을” 명품 골프투어 상품을 선보인다. 오늘 1차는 10월 11일 부터 16일, 2차는 11월 1일 부터 6일까지 총 2회에 걸쳐 각 5박 6일간 진행되는 이번 여행은 여수 경도, 강진 다산베아채, 해남 파인비치 등 남해안의 수려한 풍광을 품은 골프 코스를 누비며 총 5회의 라운딩을 즐기는 프리미엄 골프 여행이다.
첫날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출발해 여수로 이동하며 본격적인 남도 여행을 시작한다. 여수에서는 경도 골프리조트에서 2박하며 바다와 어우러진 코스에서 라운딩을 즐긴다. 오동도 등 여수의 대표 관광지를 둘러보고 한정식을 맛보는 일정도 더해져 라운딩 전후 남도의 정취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이어 강진으로 이동해 다산베아채 C.C에서 라운딩을 이어간다. 이후 해남에서는 파인비치 리조트에 머물며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파인비치 골프링크스를 만난다. 남해의 드라마틱한 해안 절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코스를 따라 라운딩하며 골프 여행의 묘미를 제대로 만끽할 수 있다.
남도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맛'도 이번 일정의 또 다른 즐거움이다. 전라도 회정식과 한정식, 게장정식 등 지역 특색을 살린 별미를 일정 곳곳에서 맛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라운딩만을 위해 골프장을 오가는 여행을 넘어 여수.강진.해남의 풍경과 관광, 남도의 풍성한 먹거리까지 두루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행 요금은 1인당 2990달러(2인 1실 기준)다. 호텔 5박과 최고급 골프 5회, 전동카트, 아침.저녁 식사 5회, 전 일정 28인승 디럭스 리무진 버스가 포함된다. 항공권과 점심, 캐디봉사료, 기사.가이드 봉사료는 별도다.
특히 이번 상품은 단 24명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선선한 가을, 모국의 아름다운 풍광 속에서 여유로운 라운딩과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다. 모집 인원이 한정된 만큼 참가를 원한다면 서둘러 예약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