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교통마을은 '행궁동 왕의 골목여행' 1코스 '행궁동 사람길'이 시작되는 곳이다. 마을을 대표하는 자전거 조형물 앞에서 정선우 학생모델과 원지우·김도윤 학생기자(왼쪽부터)가 포즈를 취했다.
조선 22대 임금 정조가 사랑한 도시 수원.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김도윤(서울 세종초 5)·원지우(경기도 현민초 4) 학생기자·정선우(경기도 산운초 5·왼쪽부터) 학생모델이 행궁동 왕의 골목을 함께 걸었다.
왕의 길 벽화 속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놀이를 따라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낸 소중 학생기자단.
성벽에 작은 구멍이 세 개씩 뚫려있는데, 가운데는 근총안, 양옆은 원총안이라 한다.
화서문과 장안문 사이에는 오랜 전설이 깃든 소원나무가 있다. 소중 학생기자단도 나무에 손을 얹고 각자 소원을 빌었다.
소중 학생기자단이 수원화성 화서문으로 향하고 있다. '화성의 서쪽'이란 뜻이지만 팔달산 탓에 서북쪽에 자리했다.
왕의 골목 여행 1~4코스
키재기 벽화 속 눈금에 키를 재보는 세 사람. 작은 장난에도 웃음이 번지는 행궁동 사람길이다.
순종 임금이 탔던 어차와 조선 시대 임금의 가마를 본떠 만든 관광 열차인 화성어차. 수원문화재단
정조가 만든 호위부대인 장용영 군사들이 무예를 연마하던 연무대를 배경으로 국궁 시연을 한 소중 학생기자단.
국궁 체험을 마친 세 사람이 물소 뿔과 대나무를 붙여 만든 각궁을 들어 보였다.
스탬프 투어. 수원문화재단
플라잉 수원. 수원문화재단
수원화성 미디어아트. 수원문화재단
수원화성문화제. 수원특례시
정조대왕 능행차
정선우 학생모델·김도윤·원지우(왼쪽부터) 학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