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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쌍둥이 언니와 살벌한 싸움..“선풍기·유리병 던져” (‘냉부해’)
OSEN
2026.08.30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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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박은영이 쌍둥이 언니와 살벌하게 싸운 일화를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해’)에서는 비비와 김나경 자매, 조나단과 파트리샤 남매가 등장했다.
이날 비비와 김나경 자매, 조나단과 파트리샤 남매끼리 싸운 에피소드를 이야기했다. 그때 김성주는 쌍둥이 언니를 둔 박은영에게 “어떻게 싸웠냐”고물었다.
[사진]OSEN DB.
박은영은 “금정동 쌍라이트로 저희는 좀 심하게 싸웠다. 물건을 많이 활용했다. 예를 들면 선풍기 같은 거 던졌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한번 던졌더니 선풍기 목이 날아갔다. 부모님이 ‘너희가 싸우다 이렇게 됐으니까 이대로 계속 써’ 하셨다. 5년 정도 덜덜 거리는 선풍기 썼다”라고 했다.
심지어 델X트 유리병도 던졌다고. 주변에서 “그거 위험한데”라고 놀랐고, 박은영은 “던졌는데 그 여자가 딱 피하더라. 그땐 좀 심하게 많이 싸웠다”라고 했다. 이를 들은 셰프들은은 “‘야인시대’냐”, “살벌하다”라고 반응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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