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엘베서 20대男 숨진 채 발견…집 안엔 흉기 찔린 부친 시신
중앙일보
2026.08.30 23:39
2026.08.31 00:31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청주의 한 아파트에서 아버지와 아들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31일 오후 1시 37분쯤 청주시 서원구의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 내에서 아들 20대 A씨가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 “사람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다”고 119에 신고했다.
이어 A씨의 거주지 내에선 그의 부친인 60대 B씨가 흉기에 찔린 채 숨져 있었다.
현장에서는 흉기로 추정되는 도구 2개가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외부 침입 흔적은 나타나지 않았다.
경찰은 두 사람이 거주지 내에서 다툰 뒤 B씨가 엘리베이터 내에서 A씨에게 흉기를 여러 차례 휘두르고, 집으로 돌아가 자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조문규(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