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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 7년째 솔로 고백 “엄마 챙기며 살아..힘들 때 외롭고 눈물 나”(이엘저엘)

OSEN

2026.08.31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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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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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이엘이 연애를 오랫동안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지난 28일 채널 ‘이엘저엘’에는 ‘무허가살롱 ep2. 40대 우아하지 않아!’라는 제목이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엘은 “나는 사실 40살이라는 나이를 상상을 안 해봤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모든 일은 에너지고 파장이다. 내가 아침마다, 요즘 내가 걱정이나 고민이 좀 많은 불안한 시기니까, 아침에 일어나면 ‘지현이 괜찮아. 오늘도 괜찮아’ 이러고 일어난다”라고 덧붙였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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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은 “나도 혼자 살기 전에는 ‘아 왜 저래’ 이랬다. 근데 내가 독립을 해서 엄마를 챙기면서 내가 의지할 남자친구라든가 형제자매라든가 없으니 내가 나를 이렇게 다독다독 안 하면 언젠가 내가 꼭 힘들 때 술 마시다가 운다. ‘나는 이렇게 다 챙기고 사는데 난 누가 챙겨줘’ 하고”라며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엘은 “요즘처럼 안 좋은 일이 있을 때 (외롭다). 내 얘기 들어주고 어깨 빌려줄 사람”이라고 말한 후 “연애 안 한 지가 너무 오래됐다. 7년차다”라며 오랜 기간 동안 연애를 쉬었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이엘저엘’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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