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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토니엘 ‘사랑 안의 미로’ 부산서 즐긴다
중앙일보
2026.08.31 08:05
2026.08.31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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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부산 수영구 F1963 석천홀을 찾은 관람객들이 프랑스 현대미술 거장 장-미셸 오토니엘의 개인전 ‘사랑 안의 미로’를 감상하고 있다.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을 알리기 위한 첫 협력 전시로 12월 31일까지 이어진다.
송봉근(
[email protec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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