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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비극 속 기적, 60시간 만에 구조된 6살

중앙일보

2026.08.31 08:41 2026.08.31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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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에서 6세 여아 마니샤 마가르가 구조되고 있다. 마가르는 건물 잔해와 진흙더미 아래에서 약 60시간을 버틴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네팔 무장경찰 X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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