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2033년 파격 대입안 온다…초6 1000명 줄 선 ‘이 학원’ [중등 전략 대해부①]
현 초6이 대학에 가는 2033학년도부터 대입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수능에 서·논술형 평가를 도입하고, 수능·내신을 절대평가로 바꾸는 방안이 논의 중이기 때문이다. 문제를 잘 푸는 것만큼 ‘어떻게 생각했는지’를 보여주는 힘이 중요해진다. 그렇다면 초등 자녀는 지금부터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달라지는 입시에서 중학교 3년이 더 중요해진 이유와 꼭 갖춰야 할 역량을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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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자유학기제라 시험 없다?”…중1 부모가 놓치는 입시 함정 [중등 전략 대해부②]
시험 안 보는 자유학기제, 마음껏 놀아도 되는 걸까? 그렇지 않다. 오히려 지난해부터 자유학기제가 한 학기로 줄면서 중1 때 반드시 챙겨야 할 것이 더 분명해졌다. ‘주선’ ‘진탐’은 대체 뭘까? 시험이 없는데 평가는 어떻게 하는 걸까? 달라진 자유학기제를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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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A 받았는데 수능 4등급? 중1 첫 성적표서 볼 ‘세 숫자’ [중등 전략 대해부③]
중학교 성적은 정기시험과 수행평가를 합산해 결정한다. 시험을 잘 봐도 수행평가를 놓치면 성적이 떨어질 수 있다. 반대로 A라고 무조건 안심해서도 안 된다. 같은 A라도 실력 차이가 날 수 있기 때문이다. 실력을 제대로 파악하려면 성적표에서 3가지를 확인해야 한다. 뭘 봐야 할까? 고등 1등급으로 이어지는 중학교 시험 공부법까지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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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영어·수학 늦게 시작해도 1등급…서울대생 ‘고등 역전’ 비결 [중등 전략 대해부④]
“고등 때 ‘역전’하는 건 0.1%다.” 중학교 때 좀 못해도 고등학교 가서 잘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학부모가 많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고등학교에서 성적을 뒤집는 건 쉽지 않다고 말한다. 고등 내신·수능 1등급이 목표라면 ‘선행’은 필수다. 중학교 때 국어·영어·수학은 어디까지 준비해야 할까? 중위권도 놓쳐서는 안 될 학습의 마지노선은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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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깡시골이라 좋다” 의대 노리는 월 50만원 ‘이 중학교’ [중등 전략 대해부⑥]
국제·자율중의 인기가 심상찮다. 지난해 대원국제중 경쟁률은 23.5대 1, 화산중은 15.4대 1까지 치솟았다. 영어 몰입수업과 기숙사 생활, 특목·자사고 진학 실적에 지역인재전형 확대까지 맞물린 결과다. 하지만 ‘좋은 학교’만 보고 지원했다간 낭패를 볼 수 있다. 학교마다 선발 방식과 준비 전략이 천차만별이고, 화려한 학생부가 오히려 독이 되는 경우도 있다. 합격을 가르는 준비법과 입학 전 반드시 따져야 할 함정, 아래 링크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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