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인디애나주 웨스트라피엣에서 열린 ‘SK hynix 그라운드 브레킹 기념식’에서 주한미군 전역자들의 채용과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 한미동맹재단(Korea-US Alliance Foundation)과 대한상공회의소가 운영하는 ‘주한미군 전역 장병 채용 플랫폼(USFK Veterans Job Platform)’에 채용 기업으로 참여하는 업무 협약 체결식이 열렸다.
이를 통해 주한미군에서 복무한 전역자들에게 새로운 취업 및 경력 기회가 제공된다.
사진 앞줄 왼쪽에서 2번째 한미동맹재단 임호영(예•육군대장) 회장과 3번째 주한미군 전우회 로버트 에이브럼스(전 주한미군사령관) 회장이 업무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