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건강 스크리닝·무료 독감주사·정신건강 상담 등 제공 10월 3일, 11월 3일에도 추가 박람회…겨울철 질병 예방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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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리틀페리에 위치한 비영리기관 패밀리터치가 오는 9월 19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제2회 ‘이웃사랑, 건강의 날(Neighborhood Wellness Day)’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버겐카운티 보건국이 혈압·혈당·콜레스테롤·중성지방 등 필수 건강 스크리닝과 BMI 측정을 진행하며, 노스 허드슨 커뮤니티 액션 코퍼레이션이 겨울철 대비 무료 독감(Flu) 주사 접종을 제공한다. 또한 패밀리터치 카운셀링팀이 우울증·불안증·강박증 등에 대한 정신건강 스크리닝과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패밀리터치는 이번 행사에 이어 10월 3일(토)과 11월 3일(화)에도 추가 건강 박람회를 이어갈 계획이다.
패밀리터치는 최근 의료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주민들과 의료 서비스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해 ‘Community Wellness & Health’ 부서와 ‘Health Access Care(HAC) Navigate’ 부설 기관을 신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