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이번 노동절, 난 꿈의 관광지로 떠난다

New York

2026.08.31 19:36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동부관광 퀘벡·몬트리올 2박3일, 성극 여호수아·버섯축제
10월3일 캐나다 메이플로드 4박5일선 단풍에 흠뻑 젖기
미 동부 대표 여행사 동부관광이 가을의 길목과 노동절 연휴를 맞아 다채로운 힐링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노동절 특선 및 캐나다 단풍 스페셜 여행은 아름다운 계절에 가족 및 연인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엄선된 명품 코스로 구성됐다.
 
1. 미동부 오저블케이즘.

1. 미동부 오저블케이즘.

 
첫 번째로 선보이는 상품은 오는 9월 5일 출발하는 동부관광의 시그니처 여행지 ‘퀘벡과 몬트리올 2박3일’ 코스다. 매년 빠른 조기 마감을 기록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올드 퀘벡의 다운타운 호텔에 숙박하며 세인트로렌스강의 석양을 느긋하게 감상할 수 있는 것이 최대 강점이다.  
 
웅장한 몽모렌시 폭포에서 탑승하는 케이블카 체험, 유럽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몬트리올 명소 탐방은 물론 ‘미 동부의 그랜드캐년’이라 불리는 오저블케이즘 트레킹까지 포함돼 알찬 일정을 자랑한다. 여기에 현지 오리지널 캐나다 스테이크 특식이 더해져 식도락의 즐거움도 선사한다.
 
2. 캐나다 몽트랑블랑 휴양지.

2. 캐나다 몽트랑블랑 휴양지.

 
두 번째 상품은 9월 12일 출발하는 ‘성극 여호수아(Joshua) 관람 및 케넷스퀘어 버섯축제’ 당일 여행이다.  
 
Sight & Sound Theatre에서 펼쳐지는 성극 ‘여호수아’는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능가하는 압도적인 스케일과 2시간 30분간 이어지는 감동적인 연출로 관객을 사로잡는다.  
 
공연 관람 후에는 ‘세계 버섯의 수도’로 불리는 펜실베이니아 케넷스퀘어로 이동해 신나는 버섯축제에 참가한다. 축제 현장에서는 풍성한 볼거리와 함께 다채로운 버섯 요리 시식, 신선한 각종 버섯 구매 등 당일치기로 알찬 힐링을 누릴 수 있다.
 
3. 유네스코 세계유산 올드 퀘벡.

3. 유네스코 세계유산 올드 퀘벡.

4. 캐나다 오리지널 스테이크.

4. 캐나다 오리지널 스테이크.

 
마지막으로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계절을 맞아 10월 3일 출발하는 ‘미 동부·캐나다 메이플로드 4박5일’ 스페셜 코스가 준비돼 있다.  
 
단풍 왕국 캐나다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베스트 단풍 루트만을 골라 이동하는 일정이다. 그림 같은 풍경의 천섬 유람선 관광을 시작으로 고풍스러운 몬트리올과 수도 오타와 명소 관광이 이어진다.
 
특히 캐나다 최고의 단풍을 만끽할 수 있는 몽트랑블랑 케이블카 탑승과 트리탑 워크 체험, 세인트로렌스강과 올드 퀘벡에서의 여유로운 자유시간, 형형색색의 단풍으로 물든 세인트안 캐년 트레킹까지 포함된다.  
 
캐나다 오리지널 스테이크 특식과 함께하는 이번 단풍 여행은 생애 잊지 못할 가을날의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여행 상품 예약 및 자세한 문의는 동부관광 전화(718-939-1000) 또는 웹사이트(dongbutour.com)를 통해 가능하다.
 

서만교 기자 [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