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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우승 주역의 귀환 제이미 로맥, 두 아들과 시구 시타 [O! SPORTS 숏폼]
OSEN
2026.08.3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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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박준형 기자] 제이믹 로맥은 지난 8월 2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의 홈경기를 찾아 두 아들과 함께 시구, 시타, 시포에도 나섰다.
장남 내쉬 로맥이 시구를 맡았고, 차남 피어스 로맥이 시포를 담당했다. 아버지 로맥은 시타자로 타석에 들어서며 오랜만에 인천 팬들 앞에서 야구공과 배트를 다시 마주했다.
로맥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2026.09.01 /
[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박준형(
[email protec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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