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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윤혜진, 얼마나 마른 거야?..헐렁한 바지에 '극세사' 실루엣
OSEN
2026.09.01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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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OSEN=김수형 기자]발레 무용가 출신 윤혜진이 여전히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일 윤혜진이 SNS로 사진을 공개,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니트 모자에 민소매 상의,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로 자연스러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발레리나 출신다운 가녀린 실루엣. 몸에 붙는 민소매 상의 아래로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가 돋보이는가 하면, 넉넉한 핏의 팬츠를 입었음에도 긴 팔다리와 남다른 비율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은 모습에서도 윤혜진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가 묻어난다. 니트 모자와 와이드 팬츠를 활용한 캐주얼한 스타일링까지 자신만의 분위기로 소화했다.
오랜 시간 발레 무대를 떠나 있음에도 현역 무용수를 떠올리게 하는 탄탄하고 슬림한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수형(
[email protec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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