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살 쪽 빠진 김수현, 차기작 40편 러브콜→韓시상식 참석 예고..“배우하길 잘해” 근황 [핫피플]

OSEN

2026.09.01 02:43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김채연 기자] 배우 김수현이 해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 재개에 나선 가운데, 최근 근황이 공개됐다.

1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공식 SNS를 통해 김수현이 인도네시아 민영방송사 RCTI+ 측과 나눈 인터뷰 영상을 공유했다.

해당 영상에서 김수현은 1년 반 전보다 훨씬 마른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날렵한 턱선은 물론 눈과 볼 부위가 이전보다 훨씬 살이 빠진 모습이라 시선을 사로잡는다.

[OSEN=조은정 기자]31일 서울 강남구 한 복합문화공간에서 한 스위스 시계 브랜드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 배우 김수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7.31 /cej@osen.co.kr

[OSEN=조은정 기자]31일 서울 강남구 한 복합문화공간에서 한 스위스 시계 브랜드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 배우 김수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7.31 /[email protected]


김수현은 인도네시아 팬들에 인사를 건넨 뒤, 자신의 애장품 청자켓을 소개했다. 더불어 그는 “배우하길 잘했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것 같고, 한 번 팬분들이 원하는 캐릭터를 추천 받아보면 어떨까”라고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더불어 김수현은 “발리를 꼭 가보고 싶다”면서 “제 가방이 궁금하실까요?”라며 가방 공개를 쑥스러워하기도. 이내 가방에서 물건을 꺼낸 김수현은 자신이 주로 사용하는 물건을 소개하며 웃었다.

앞서 김수현은 지난해 배우 고(故)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에 휩싸이며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이에 최근 골드메달리스트는 “고인의 메신저 대화는 김수현과 무관한 타인의 대화를 위·변조한 것이며, 음성 파일 역시 AI 기술을 이용해 생성된 조작 자료로 확인됐다"고 밝히며 오해를 풀게 됐다.

이후 김수현은 해외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활동을 재개했으며, 현재 드라마와 영화 등 40편이 넘는 다양한 차기작 제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가 보류된 디즈니+ ‘넉오프’의 공개 여부도 귀추가 주목된다.

뿐만 아니라 김수현은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 시상자로 참석할 예정이며, 12월 5일과 6일 이틀간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AAA 2026’에도 출격한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SNS


김채연([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