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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이민정, 13년 前 그날 복붙…공식석상서 '눈치 NO' 애정 표현 [핫피플]

OSEN

2026.09.01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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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캡처, OSEN DB

SNS 캡처, OSEN DB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이병헌과 이민정이 결혼 14년차에도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결혼식 때와 비교해도 다르지 않은 모습으로, 이들의 관계를 엿볼 수 있다.

최근 아이즈매거진 공식 SNS에는 ‘내 최애 쀼 이민정&이병헌 등장’이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파라다이스 아트 나이트 2026’ 포토콜에 참석한 이병헌과 이민정의 모습이 담겼다. 이병헌과 이민정은 각각 드레스 코드를 블랙, 레드로 설정하고 포토콜에 참석했다.

이민정은 버건디 컬러의 롱 드레스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직각 어깨와 쇄골 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낸 가운데 볼륨감 있는 몸매를 부각시키는 드레스로 우아한 매력을 자랑했다.

이병헌은 독특한 패턴의 블랙 수트로 입체적이고 화려한 느낌을 자아냈다. 중후하면서도 탄탄한 피지컬을 강조한 가운데 자연스러운 볼륨을 살린 웨이브 헤어로 묵직한 수트에 부드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이병헌과 이민정은 팔짱을 끼고 다정하게 서로를 바라보거나 눈빛을 교환하는 등 부부만의 깊은 신뢰와 안정감을 보였다.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다가도 카메라를 바라볼 때는 카리스마와 품격 있는 아우라를 발산했다.

SNS 캡처

SNS 캡처


이병헌과 이민정은 2013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결혼식 당시에도 두 사람은 이날과 비슷한 스타일링으로 화제를 모았고, 사랑을 약속하는 키스로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다. 13년 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한 분위기와 애정 표현으로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를 증명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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