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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형♥’ 강재준, 판박이 子 갑작스러운 변화에 당황 “난 어떻게 해야 하나”(기유TV)

OSEN

2026.09.01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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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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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강재준이 아들에게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

1일 채널 ‘기유TV’에는 ‘아빠 저리가’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강재준은 이은형이 자리를 비운 사이, 홀로 아들을 돌보게 되었다. 어렸을 때까지만 해도 강재준을 잘 따르던 아들은 종일 엄마 이은형만 찾으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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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준은 “내가 현조를 독박 육아를 했는데 1분에 한 번씩 엄마를 찾는다. 진짜 내가 죽을 뻔했다. 어느 순간부터 엄마만 찾는다. 난 어떻게 해야 하냐. 솔직히 조금 서운하기도 하다”라고 힘든 하루를 토로했다. 

이은형은 “초반엔 내가 서운했다. 아빠만 좋아하니까 현타가 몇 번 왔었다”라고 말했다. 강재준은 “왜 아기한테 서운해하냐고 했는데 난 요즘 너무 서운하다”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기유TV’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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