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과 노화 이후 나타나는 요실금과 골반저 기능 저하, 질 이완감이나 외음부의 불편은 민감한 문제라는 이유로 진료를 미루기 쉽다. 오는 9월 19일 ‘2026 강남 의료관광 설명회’에 참가하는 강남포도여성의원은 이러한 여성의 불편을 단순한 미용 문제가 아니라 신체 구조와 기능, 일상생활의 불편을 함께 살펴야 하는 산부인과 진료 영역으로 접근한다.
강남포도여성의원은 산부인과 전문의 3인이 요실금과 골반저 기능, 소음순 수술•재수술, 질성형, 출산 후 재건 등을 진료한다. 같은 증상이라도 원인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문진과 진찰, 필요한 검사와 환자의 상태 평가를 거쳐 비수술치료와 수술치료의 순서를 정하는 것을 진료 원칙으로 삼고 있다.
상담과 수술 전 평가부터 수술•회복까지 단계별 관리시스템을 운영하며 독립된 회복공간과 프라이버시 보호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 수술 이후에도 경과를 확인하는 장기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설명회는 평소 말하기 어려웠던 여성건강 고민에 어떤 검사와 치료 선택지가 있는지 전문 의료기관의 설명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다. 행사는 9월 19일 오후 2시 부에나파크 더블트리 호텔에서 무료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