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노화와 색소, 여드름 흉터처럼 사람마다 원인과 정도가 다른 피부 고민은 유행하는 시술보다 자신의 피부 상태에 맞는 치료 선택이 중요하다. 오는 9월 19일 ‘2026 강남 의료관광 설명회’에 참가하는 DM피부과(DM Dermatology)는 이 같은 개인별 맞춤 진료를 강점으로 내세우는 피부과 의료기관이다.
병원 측에 따르면 DM피부과는 KAHF 인증을 받았으며 25년 이상의 임상경험을 가진 피부과 전문의가 상담과 진단에서 시술,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한다. 주요 진료 분야는 안티에이징과 리프팅, 색소, 여드름·여드름 흉터, 모공·피부결, 흉터치료 및 피부재생 등이다. 20종 이상의 레이저 및 에너지 기반 의료장비를 갖추고 피부 상태와 노화 정도, 증상과 치료 목표를 분석해 개인별 치료계획을 세운다. 해외 환자를 위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통역 인력도 상주하며 한국 방문 전 상담과 예약 지원부터 시술 전후 설명, 메신저를 통한 사후관리까지 제공한다.
이번 설명회는 한국에서 피부관리나 시술을 계획하는 한인들이 자신의 피부 고민에 어떤 치료 선택지가 있는지 미리 알아볼 수 있는 기회다. 강남의 피부과 진료 시스템과 최신 시술 관련 정보도 현장에서 상담할 수 있다. 설명회는 9월 19일 오후 2시 부에나파크 더블트리 호텔에서 무료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