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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의학과 한의학 ‘통합진료’…건강검진에 재생의학까지

Los Angeles

2026.09.01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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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을 치료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예방과 재활, 건강한 노화까지 함께 관리하려면 어떤 의료서비스를 선택해야 할까. 오는 9월 19일 ‘2026 강남 의료관광 설명회’에 참가하는 광동병원은 서양의학과 전통 한의학을 접목한 통합의료 시스템을 소개한다.
 
1994년 광동제약이 설립한 광동병원은 서울 강남 코엑스 인근에 위치하며 ‘토탈 라이프 케어’를 바탕으로 예방의학과 정밀진단, 전문치료, 재활, 재생의학 및 항노화 관리를 연계하고 있다. MRI·CT·초음파와 AI 기반 내시경 등 현대 의료기술과 침, 한약, 약침, 기능재활치료 등을 환자 상태에 따라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글로벌 건강검진센터에서는 종합검진과 전신 MRI, 암 정밀검진, 심혈관질환 위험도 및 기능·예방의학 평가 등을 제공하며 상당수 검사와 전문의 상담, 결과 확인을 당일 진행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특히, 국제진료센터에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 러시아어, 몽골어 코디네이션 및 의료통역, 해외보험 직접청구 지원이 마련돼 있으며 요청 시 공항 픽업과 숙박 연계도 가능하다.
 
9월 19일 오후 2시 부에나파크 더블트리 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설명회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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