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19일 더블트리 부에나파크에서 열리는 ‘2026 강남 의료관광 설명회’에는 건강검진과 웰니스, 안티에이징을 한자리에서 설계가 가능한 차움(CHAUM)이 참여한다.
차움은 차병원그룹의 프리미엄 롱제비티센터로 건강검진을 비롯해 안티에이징, 영양, 운동, 뷰티, 힐링 프로그램을 개인의 건강상태에 맞춰 연계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접수부터 검사와 상담, 결과 안내까지 독립된 공간에서 진행하는 1대1 프라이빗 건강검진 공간 ‘HIVE’를 운영해 보다 편안한 검진 환경을 제공한다.
차병원은 1960년 설립 이후 여성의학과 난임, 암, 줄기세포, 건강검진 및 미래의학 분야로 영역을 넓혀왔으며 차움은 이러한 임상•연구 역량을 예방 중심의 맞춤 헬스케어로 확장한 곳이다.
차움은 비만과 대사이상, 만성피로, 면역력 및 만성염증 등 다양한 건강 고민을 정밀하게 살펴 개인별 관리 프로그램을 제안한다. 피부 분야에서도 피부과 전문의의 1대1 프로그램과 메디컬 스킨케어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한국 방문 중 종합검진이나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계획하는 한인들이 차움의 검진 및 롱제비티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행사는 오후 2시 부에나파크 더블트리 호텔에서 열리며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