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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주치의…척추•관절 재생치료 소개

Los Angeles

2026.09.01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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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연골 손상이나 퇴행성관절염, 스포츠 손상, 척추질환으로 한국 치료를 알아보는 한인이라면 오는 9월 19일 더블트리 부에나파크에서 열리는 ‘2026 강남 의료관광 설명회’에서 강남제이에스병원의 진료 정보를 만나볼 수 있다.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 위치한 강남제이에스병원은 척추•관절 전문병원으로 줄기세포 연골재생 치료와 스포츠의학, 최소침습 척추치료를 주요 분야로 운영하고 있다. 병원 측에 따르면 제대혈 유래 줄기세포를 활용한 무릎 연골재생술 분야에서 3200례 이상의 임상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관련 연구와 SCI(E)급 논문 발표도 이어가고 있다.
 
송준섭 대표원장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치의로 FIFA 월드컵과 올림픽, 아시안게임 등 국제 스포츠무대에서 선수들의 건강을 관리한 정형외과 전문의다. 김나민 병원장 역시 국가대표팀 주치의를 역임한 스포츠의학 전문가이며 척추센터에서는 양방향 척추내시경을 비롯한 최소침습 수술과 비수술 치료를 제공한다. MRI•초음파 검사에서 수술과 재활까지 연계하는 원스톱 시스템도 운영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국제환자 전담 코디네이터 상담이 가능하며, 병원 측은 현장 상담 후 사전 예약 접수자에게 공항 픽업서비스를 비롯하여 다양한 할인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9월 19일 오후 2시 부에나파크 더블트리 호텔에서 무료로 열린다.
 
〈사전 접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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