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라식이나 라섹 같은 시력교정술부터 노안•백내장 수술까지 한국에서 안과 진료를 고려하는 미주 한인들이 의료진과 진료 시스템을 직접 알아볼 기회가 마련된다. 오는 9월 19일 ‘2026 강남 의료관광 설명회’에 첫눈애안과가 참가한다.
윤삼영 첫눈애안과 대표원장은 누적 수술 5만 건의 임상경험을 갖고 있으며 스마일라식•라섹•렌즈삽입 등 시력교정술부터 노안•백내장 수술, 안구건조증 치료, 망막•녹내장 검진까지 안과 전 분야를 진료한다. 임상경험만큼이나 의료장비도 완벽하게 구비되어 있다.
첫눈애안과는 보건복지부 장관상과 해외환자 유치 공로 강남구청장 표창을 받았으며 2026년 메디컬 투어리즘 우수기관으로 지정됐다. 해외환자에게는 영어, 일본어, 몽골어 통역서비스를 제공하며 예약에서 정밀검사와 수술, 사후관리까지 연결하는 원스톱 진료시스템을 운영한다. 검사와 수술을 하루에 진행할 수 있는 ‘원데이 수술 시스템’도 해외 방문객에게 유용한 부분이다.
9월 19일 진행하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한국 방문 중 시력교정이나 백내장•노안 치료를 계획하는 한인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검사와 치료방법, 일정 등에 관한 정보를 직접 상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