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19일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리는 ‘2026 강남 의료관광 설명회’에는 성형외과 진료와 안티에이징, 웰니스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는 JK성형외과가 참가한다.
1998년 개원한 JK성형외과는 병원 자료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의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 인증을 4주기 연속 받았으며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으로도 지정됐다. 평균 20년 이상의 임상경험을 가진 성형외과 전문의와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가 상주하고 있으며 분야별 협진 시스템을 운영한다.
주요 진료 분야는 눈•코•안면윤곽•가슴•체형성형과 모발이식, 안티에이징 등이며 기능의학 검사와 세포치료, 웰니스 프로그램, 피부 및 메디컬 에스테틱도 함께 운영한다. 7층 규모의 독립 메디컬센터에는 상담부터 수술•시술, 회복까지 이어지는 프라이빗 케어 시스템과 VVIP 입원실을 갖췄으며 고압산소치료와 레이저 등을 활용한 회복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한국에서 성형이나 안티에이징 시술을 고려하는 한인들이 의료진 구성과 수술 안전관리, 회복 과정 등 실제 의료관광에서 확인해야 할 정보를 사전에 살펴볼 수 있다. 행사는 9월 19일 오후 2시 부에나파크 더블트리 호텔에서 무료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