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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번 fwy서 쓰레기 트럭 화재…불붙은 적재물 도로에 쏟아져
Los Angeles
2026.09.01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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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A 캡쳐
가디나 인근 405번 프리웨이 연결램프에서 쓰레기 트럭에 불이 나 불붙은 적재물이 도로 위로 쏟아지는 소동이 벌어졌다.
가주고속도로순찰대(CHP)에 따르면 사고는 1일 오전 6시쯤 405번 프리웨이 남쪽 방향에서 110번 프리웨이 남쪽 방향으로 이어지는 램프에서 발생했다.
CHP는 빨간색 적재 트럭에 불이 붙었고, 운전자가 더 큰 피해를 막기 위해 불타는 쓰레기 더미를 도로 오른쪽 갓길에 내려놓을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해당 구간에는 불붙은 쓰레기가 대량으로 쌓였고, 출근길 교통에도 차질이 빚어졌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현재까지 부상 여부 등 추가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온라인 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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