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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kg 감량’ 조혜련, 왜 갑자기 늙었어? 흰머리에 주름 가득 ‘깜짝’

OSEN

2026.09.01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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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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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코미디언 조혜련이 할머니 분장을 선보였다. 

조혜련은 지난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연극 사랑해엄마가 사랑받고 있습니다. 철동이 엄마~~를 하며 너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세상 모든 엄마들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조혜련은 분장실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극 중 캐릭터로 분장했는데, 흰머리가 가득한 모습이고 얼굴에도 주름이 있다. 평소 조혜련의 얼굴과 달라 보는 이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조혜련은 연극 ‘사랑해 엄마’에서 철동이 엄마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한편 조혜련은 1998년 결혼 후 1남 1녀를 품에 안았지만, 2012년 이혼했다. 이후 2014년 2살 연하의 사업가와 재혼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조혜련 SNS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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