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홍재문은 8월 한 달간 퓨처스리그 3경기에 모두 선발 등판해 12이닝(남부 5위)을 소화했다. 홍재문은 이 기간 동안 피안타 6개, 볼넷 1개만을 허용하며 탈삼진 10개(남부 5위)를 기록했고, 평균자책점 0.00으로 전체 1위에 오르며 뛰어난 투구 능력을 입증했다.
KT 이재원은 8월 한 달간 퓨처스리그에서 타율 0.292, 장타율 0.333, 출루율 0.433을 기록했다. 8월 출전한 6경기에서 모두 선발 출전해 안타 7개와 4타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특히 이재원은 지난 20일 두산전에서 3안타와 함께 2타점을 올리는 맹활약으로 팀의 11-7 승리를 이끌기도 했다.
8월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에게는 기념 트로피와 함께, 메디힐의 후원을 통해 상금 50만원과 부상으로 50만원 상당의 메디힐 코스메틱 제품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