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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에서 해방되면 삶이 바뀐다"

Los Angeles

2026.09.01 20:00 2026.09.01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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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게시판] 조이척추신경과
감압·콜드레이저 치료 병행
'수술 없는 일상 회복' 도와
조이척추신경과 조이 김(맨 오른쪽) 원장과 직원들. [병원 제공]

조이척추신경과 조이 김(맨 오른쪽) 원장과 직원들. [병원 제공]

“허리 통증에서 해방되면 삶 전체가 바뀐다.”
 
풀러턴의 조이척추신경과 조이 김 원장의 척추 질환에 대한 의료 철학이다.
 
심한 허리 디스크로 오래 고통을 겪은 할머니를 지켜본 김 원장은 ‘조금 일찍 디스크의 압박을 줄이고 신경 주변 염증을 다스렸다면 삶이 달라지지 않았을까’란 아쉬움을 늘 간직하고 있다.
 
허리 또는 목 디스크 진단을 받은 환자들은 가장 먼저 ‘수술’에 대한 두려움을 갖게 마련이다. 김 원장은 통증 뒤에 숨겨진 환자와 그 가족의 일상에 관한 걱정, 심리적 두려움까지 함께 살핀다.
 
김 원장은 “디스크 진단이 곧바로 수술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한다. 심각한 상황을 제외하면, 대다수 환자는 수술 전 단계에서 체계적인 비수술적 치료를 통해 통증을 완화하고 회복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조이척추신경과에서는 인체를 무리하게 견인하지 않고 ‘DRX 9000 디스크 감압치료’로 환자 상태에 맞춘 정밀한 감압 자극을 통해 신경에 가해지는 압박을 근원적으로 줄여준다. 또 디스크 압박으로 신경 주위에 생긴 염증과 예민해진 조직에 ‘콜드레이저 치료’를 병행, 비수술적 회복을 도와 시너지 효과를 낸다.
 
김 원장은 “디스크 질환이나 다리·팔 저림, 감각 이상을 방치하면 신경 증상이 악화할 수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다. 수술을 결정하기 전 내 몸에 맞는 비수술적 치료법이 있는지 먼저 상담해 보길 권한다”고 강조했다.
 
▶주소: 1401 S. Brookhurst Rd, #103
 
▶문의: (714)449-9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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