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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분의 1' 확률 세 쌍둥이 탄생

Los Angeles

2026.09.01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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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저 퍼머넌트 사우스베이 메디컬센터에 따르면 남가주에 거주하는 나일라 크래프트가 지난달 18일 세 쌍둥이 엘리오·엘리아스·엔조를 출산했다. 두 명은 일란성인 것으로 알려졌다. 세 아이의 합산 몸무게는 19파운드로, 세 쌍둥이 합산 체중 부문 기네스 세계기록에 약 3파운드 모자랐다. 세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자연 임신으로 세쌍둥이가 태어날 확률은 약 1만분의 1이다. [카이저 퍼머넌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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