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1 21:25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재미국대한체육회는 지난달 29일 LA에서 임시대의원총회를 열고 뉴저지를 2027년 미주체전 개최지로 최종 확정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전희택 전 LA체육회장이 제23대 재미대한체육회장으로 취임했다. 재미대한체육회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미주 한인사회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재미국대한체육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