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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보험] 장례 문화가 바뀐다…'화장' 택하는 한인 시니어들

Los Angeles

2026.09.01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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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 시니어들의 장례 문화가 달라지고 있다. 과거처럼 비싼 묘지를 마련하고 화려한 관과 대규모 장례식을 준비하기보다 화장(Cremation)을 선택해 유해를 뿌리거나 일부를 가족 곁에 보관하는 간소한 방식이 새로운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자신의 마지막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동시에 남은 가족의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덜어주려는 실용적인 선택이다.
 
장례 절차가 간소해지고 비용 부담도 줄었지만, 마지막을 위한 준비가 필요 없는 것은 아니다. 화장 비용은 물론 각종 행정 절차와 서류 처리, 생전에 발생한 병원비나 소액 부채 등을 정리하려면 일정한 자금이 필요하다. 이러한 비용을 가족에게 갑작스러운 부담으로 남기지 않고 미리 대비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장례보험(Final Expense Plan)이다.
 
'한솔보험'에 따르면 달라진 장례 문화에 맞춰 수만 달러 규모의 생명보험 대신 필요한 만큼만 준비하는 소액 플랜을 고려할 수 있다. 1만 달러 안팎의 플랜으로 장례 관련 비용을 대비할 수 있으며, 70세 비흡연자 기준 1만 달러 보장 플랜의 월 보험료는 여성 약 53달러, 남성 약 74달러 수준이다.  
 
필요에 따라 2만5000달러 또는 5만 달러 플랜을 선택할 수도 있다. 장례와 관련 비용을 정리한 뒤 남은 보험금은 자녀나 손주에게 작은 유산으로 남길 수 있어 장례 준비와 상속을 함께 고려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가입 문턱이 비교적 낮은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일반 생명보험처럼 별도의 피검사나 신체검사 없이 가입할 수 있으며, 건강에 이상이 있거나 약을 복용 중인 경우에도 기본적인 조건만 충족하면 최대 85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한솔보험이 소개하는 플랜은 100세 만기 종신보험(Guaranteed Whole Life)으로, 가입 시 정해진 보험료가 평생 오르지 않는다. 가입 기간 중 사망하면 약정된 보험금이 유가족에게 지급되며, 100세까지 장수할 경우 그동안 쌓인 해약환급금(Cash Value)이 사망보험금과 같아져 가입자가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사망 시에는 가족을 위한 목돈을 마련하고, 장수할 경우에는 가입자가 직접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구조다.
 
한편, 한솔보험은 고객의 나이와 재정 상황을 고려해 적합한 장례보험을 안내하고 있으며, 은퇴 플랜과 상속 전략에 대한 무료 상담도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213) 487-4900
 
▶주소: 3598 Beverly Blvd., Los Angeles,  
 
6301 Beach Blvd. #400, Buena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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