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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방지 지원금 조속 지급하라”

New York

2026.09.01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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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 호컬 뉴욕주지사(연단)와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1일 9·11 25주년을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뉴욕주와 뉴욕시의 ‘피난처 도시’ 정책을 빌미로 미지급하고 있는 연방 대테러 지원금 8700만 달러를 조속히 지급할 것을 촉구했다.  
 
[뉴욕주지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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