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탄력부터 주름, 잡티까지 미뤄뒀던 피부 고민을 관리할 좋은 기회가 찾아왔다. '소호메디스파'가 40주년을 맞아 리프팅과 필러, 미백.피부재생 등 인기 시술을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기념 대세일을 진행한다.
가장 눈에 띄는 혜택은 최대 50% 할인이다. 얼굴 전체의 주름과 처진 피부를 관리하는 실 리프팅은 정상가 4000달러에서 2000달러로 절반 가격에 제공한다. 녹는 실을 이용해 절개 없이 피부를 당겨주는 방식으로, 얼굴 전체의 탄력과 턱선 개선을 원하는 고객들이 눈여겨볼 만하다.
주름과 볼륨 고민을 위한 필러도 대폭 할인한다. 1년 지속 필러는 1실린지 500달러에서 300달러로 내리고, 2실린지 구매 시 1실린지를 무료로 제공한다. 2년 지속 레디어스(칼슘) 주사는 1200달러에서 699달러, 볼루마(Voluma)는 1000달러에서 599달러다. 5년 지속 HA(히알루론산) 필러는 1600달러에서 800달러, 벨라필(Bellafill)은 1200달러에서 800달러에 선보인다.
맑고 고운 피부를 위한 미백.피부재생 패키지도 반값이다. 토닝 레이저 5회와 글루타치온 3회, 리쥬란 2cc, 물광주사(HA) 2cc로 구성된 패키지를 정상가 3000달러에서 1500달러에 제공한다. 잡티와 칙칙한 피부톤부터 피부 재생과 보습까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했다.
탄력과 모공이 고민이라면 K-울쎄라와 스칼렛 프로모션도 주목할 만하다. 초음파를 이용하는 K-울쎄라는 2000달러에서 700달러, 탄력과 리프팅, 모공 수축을 위한 스칼렛은 1500달러에서 600달러로 할인한다.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시술도 다양하다. 미국 앨러간 보톡스는 유닛당 5~6달러이며 100유닛 구매 시 10% 추가 할인한다. 독일 제오민과 한국 레티보(LETYBO)도 취급한다. 여기에 자연눈썹은 300달러, 아이라인은 200달러에 제공하며, 점과 잡티 제거는 스팟당 5달러부터 이용할 수 있다.
소호메디스파는 LA 한인타운과 부에나파크 두 곳에서 운영되며, 자세한 내용과 시술 상담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