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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2년차, 김도영이 누군데”…김범수가 6조 맡긴 그 남자
마지막 불꽃인가, 새로운 불씨인가. 혁신보다 위기라는 수식어가 익숙해진 카카오가 또 한번 승부수를 던졌다. 지난달 21일 카카오를 ‘카카오AI’와 ‘카카오X’로 쪼개는 인적분할을 발표한 것. 정신아 현 카카오 대표가 이끌 카카오AI는 카톡과 AI 사업을, 김도영 카카오인베스트먼트 대표가 맡을 카카오X는 주요 계열사와 6조4000억원의 투자 재원을 가져간다. 입사 1년 5개월 만에 카카오X 수장에 내정된 김도영은 누구일까. ‘뉴페이스’ 김도영을 팩플이 심층 분석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7671
AI가 구글·하닉 ‘문송’ 없앴다… 카카오 뚫은 문과생의 채용팁
인공지능(AI)이 모든 일자리를 대체할 것이라는 공포의 시대. 그런데 오픈AI와 앤트로픽 등 프런티어 AI 기업들은 철학자들을 앞다퉈 영입하고 있다. 효성그룹은 1966년 창립 이래 최초로 지난 7월 ‘인문대 전용’ 신입 채용 공고를 냈다. SK하이닉스는 인문학적 소양 판단을 위한 ‘반나절 심층 면접’을 도입했다. AI 시대, 왜 다시 인문학일까. 구글과 오픈AI는 물론, 대학생들의 ‘꿈의 직장’ 기업들에 팩플이 직접 물었다. 카카오 현직자의 ‘채용 팁’까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알짜 이야기를 정리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38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