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박준형 기자] 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경기 두산은 잭로그를, LG는 임찬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말 2사 2루 두산 양의지가 선취 1타점 적시 2루타를 날리고 있다. 2026.09.01 / [email protected]
[OSEN=잠실, 한용섭 기자] '잠실 라이벌전'에서 반격할 수 있을까.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LG 트윈스와 시즌 14차전 맞대결을 한다.
두산은 1일 경기에서 LG에 1-3 역전패를 당했다. 5위 두산은 3위 LG와 3경기 차이, 4위 KIA와 2경기 차이가 됐다.
두산은 선발 잭로그가 6이닝 3실점 퀄리티 스타트를 했지만, 타선이 1회 1점을 뽑고 이후 침묵하며 패전 투수가 됐다. 5회 이후에는 안타 하나도 때려내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