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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원빈 조카' 지운 구릿빛 수영복 자태..못 알아볼 변신

OSEN

2026.09.02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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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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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아역 배우 출신 김희정이 건강미 넘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희정은 2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고 근황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페인 세비야 여행 중인 김희정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김희정은 한 호텔의 루프탑 수영장에서 여유롭게 커피를 마시며 평온한 여행을 즐기고 있었다. 김희정은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모델처럼 포즈를 취하며 ‘인생샷’을 남겼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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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희정은 구릿빛 피부와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인형 같은 이목구비와 군살 없이 늘씬한 글래머 몸매로 매혹적인 수영복 자태를 완성했다. 김희정은 여유로운 일상이 즐거운 듯 환하게 웃으면서 여행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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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은 2000년 드라마 ‘꼭지’로 데뷔한 후 연기자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데뷔작에서 극 중 원빈의 조카 역을 맡아 이후로는 ‘원빈 조카’라는 수식어로 불리기도 했다.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으며 지난 3월에는 연극 ‘술 취한 사람들’ 무대에도 올랐다. /[email protected]

[사진]김희정 SNS.


선미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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