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김나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뮤지엄에 방문했다. 남편인 마이큐와 함께 뮤지엄을 방문한 김나영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유쾌한 모습을 보였다. 미디어 아트와 함께 전시 라인이 독특했기 때문에 김나영과 마이큐의 유쾌함은 한결 돋보였다. 또한 김나영은 블랙 터틀넥에 하이웨스트 와이드 팬츠와 가느다란 라인의 벨트를 걸쳐 가느다란 허리를 뽐냈다. 마이큐 또한 훤칠한 키에 블루 셔츠와 회색빛 바지 그리고 흰 구두를 매치하며 김나영과의 세련됨을 뽐냈다.
[사진]OSEN DB.
특히 김나영은 모델 아이린과 나란히 서서 웃음기 없이 포스를 내보였다. 아이린은 간결한 셔츠와 언더 라인 진을 입어 편안하면서도 여유로움을 갖추었고, 김나영은 완벽한 자태로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사진]OSEN DB.
네티즌들은 "김나영한테 패션 브랜드에서 러브콜 보내는 이유를 알 듯", "걍 다 모델 같고 멋있네요", "넘 멋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나영은 작년 10월 공개 연애 중이던 마이큐와 결혼, 김나영에게는 두 아들이 있다./[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