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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닛' 효리수, 그동안 파트 얼마나 없었으면.."요즘 가수된 것 같아" ('레벨업')

OSEN

2026.09.02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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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의 레벨업' 영상

'효연의 레벨업' 영상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그룹 소녀시대의 유닛 효리수(효연, 유리, 수영)의 효연이 파트가 많아져 좋다고 고백했다. 

2일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에는 '호응하지 마! 박수 치지 마! 페스티벌 와서 관객 기강부터 잡는 '신'인 걸그룹 어떤데 / 가짜 김효연 | 효리수 데뷔 프로젝트 8화 (소녀시대 효연, 유리, 수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효리수는 음악방송 보다 먼저 축제 무대에 오르게 되었다. 세 사람은 "축제 직캠이 진짜 많이 돌더라"며 "여기서 잘하면 인기 급상승 영상에도 오를 수 있다"고 의욕을 보였다.

'효연의 레벨업' 영상

'효연의 레벨업' 영상


이후 소녀시대의 노래까지 파트 재분배를 하던 효연은 “파트가 많으니까 확실히 재밌다. 너희 못 느껴? 나 그 전엔 춤만 췄거든. 나 요즘 가수된 것 같아”라고 소감을 전해 웃음을 안겼다. 

수영은 "어제 효연이가 진심으로 뭐라 했는지 알아? '야 파트 많으니까 콘서트 할 때 애들은 재밌었겠다!'(라고 했다)"고 거들었다. 

이에 효연은 “너무 신기한 게 (수영이도) 애드립이 많으니까 머리를 안 쳐. 못 쳐”라며 수영의 춤버릇을 짚었다. 유리는 “수영이도 사실 노래 파트를 이렇게 많이 줬었더라면 머리 치지 않았어”라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효연의 레벨업' 영상


최지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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