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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전 단계’에서 30kg 뺀 이수현, 청바지도 커 보이는 근황 “여름 잘 가!”

OSEN

2026.09.02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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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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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악뮤 이수현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이수현은 2일 개인 채널에 “여름 잘 가! 천천히 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수현의 일상이 담겨 있다. 이수현은 볼살이 쏙 빠진 듯 베일 듯한 브이라인을 자랑하고 있으며 뽀얀 피부가 돋보인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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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은 원피스 패션부터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입은 패션 등 다양한 여름 패션을 선보였고, 30kg을 감량한 만큼, 청바지가 헐렁해 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이수현은 1년에 걸쳐 30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현은 “피검사를 했는데 당뇨 전 단계라고 하더라. 그때부터 열심히 운동하고 살을 뺐다”라며 약물 도움 없이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이수현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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