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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 카드' 장영란, 타로 예언에 놀랐다 "스태프 불화→억대 매출까지"('A급 장영란')

OSEN

2026.09.0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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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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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A급 장영란' 장영란이 일주일 사이 일어날 일에 대해 타로 점을 본 데 대해 모두 맞힌 것에 놀라워했다.

2일 장영란의 유튜브 'A급 장영란'에서는 ‘무당보다 ‘용하다는 세계 1등 타로마스터가 장영란 보자마자 한 첫마디는?(운명전쟁 모나드)’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영란은 이연수, 모나드, AI와 함께 타로 결과를 비교해 봤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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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마지막 질문자로 자기 자신이 나섰다. 일주일 동안 장영란에게 일어날 일에 대해 물어본 것이었다. 이연수는 “과거에서부터 신경 썼던 일들이 마음의 안정이 찾아진다. 일주일 동안 좀 신경 쓰일 일이 있다. 괴로울 일이 있다”라고 말했고, AI는 “갑자기 들어온 업무 제안, 촬영이 잘 풀릴 거짐나, 스태프랑 사소한 충돌이 있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모나드는 “일상, 본의 아니게 정리 되는 카드, 이 카드가 복권 카드다”라면서 “지금부터 뒤로 갈수록 일이 잘 풀릴 것이다”라고 말했다.

일주일 후 장영란은 “들어보니까 셋 다 다 맞다”라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았고, 피디님이랑 스케줄 조정 때문에 살짝 다퉜고, 그리고 ‘월간 장영란’ 억대 매출을 올렸다”라며 휘둥그레 커진 눈으로 진심을 다해 말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A급 장영란'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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