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오세진 기자] '노빠꾸 탁재훈' 카라 박규리가 자신의 외모에 대해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2일 탁재훈 유튜브 채널에서는 '박규리, 오디세이에는 떼를 쓰고 앙탈을 부려도 못 나가는 여신'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카라 박규리는 데뷔 20주년에 자신의 이름을 걸고 시작한 사업 등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었다. 배우로 아역 데뷔 후 아이돌로 데뷔한 그는 뚜렷한 눈매에 오똑한 콧날과 그림을 그린 듯한 입술 등 어린 시절부터 그대로 이목구비를 갖고 자라 화제가 됐고, 스스로 "규리 여신"이라고 말하며 유행어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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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은 “박규리는 신생아 시절부터 예뻤다는데”라며 물었다. 박규리는 “엄마 이야기다. 신생아실에서 벌써부터 쌍꺼풀도 있고 그래서 엄마 아기가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하더라”라며 “우리 아빠를 닮았다”라고 답했다.
신규진은 "저는 허영지 씨가 제 스타일이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박규리는 "영지는 귀엽고, 저는 아름답다"라고 말하며 목을 내려 치는 제스쳐를 취해 웃음을 안겼다./[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