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밥 위에 명란 하나만 올려도 맛있는 한 끼가 완성된다. 짭조름한 감칠맛으로 입맛을 돋우는 명란은 밥반찬은 물론 비빔밥과 주먹밥, 면 요리, 샐러드, 파스타까지 두루 활용할 수 있어 냉장고에 챙겨두면 든든한 식재료다.
명란 전문 브랜드 '덕화명란'이 다양한 형태의 명란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간편 명란 시리즈'를 선보인다. 한 포씩 간편하게 꺼내 먹는 제품부터 필요한 만큼 짜서 사용하는 튜브형까지, 취향과 용도에 따라 골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구성도 풍성하다. 간편하게 한 포씩 꺼내 먹을 수 있는 '한끼 한포 명란' 3박스(총 24포)를 비롯해 튜브형 명란 2개, 여러 요리에 활용하기 좋은 '송알송알' 1개, 깔끔한 맛의 '순백명란' 1개가 포함된다.
여기에 '그때 그대로', '숙성고', '백명란' 가운데 1개를 사은품으로 추가 증정한다. 여러 종류의 명란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도록 실속을 더했으며, 판매가는 $120.93이다.
맛의 차이는 원재료에서 시작된다. 덕화명란은 알래스카 연안에서 잡은 미국산 명란에 두 차례 불순물을 여과한 한국산 한주소금, 국내산 고춧가루와 국내에서 만든 청주.가쓰오다시를 사용해 풍미를 살렸다. 여기에 타르색소와 소브산칼륨 보존료, 아질산나트륨 발색제는 넣지 않았다. 좋은 재료는 살리고 불필요한 첨가물은 덜어낸 것이 덕화명란이 내세우는 차별점이다.
활용법도 다양하다. 따뜻한 밥에 그대로 곁들이거나 계란말이와 명란마요, 볶음밥에 더하면 익숙한 메뉴가 한층 맛있어진다. 우동이나 파스타 등 면 요리에도 잘 어울려 간단한 한 끼부터 색다른 메뉴까지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
한 포가 필요할 땐 쏙 꺼내고, 조금만 필요할 땐 튜브로 쭉 짜면 된다. 여러 종류의 명란을 취향과 메뉴에 따라 골라 먹는 재미까지 갖췄다. 냉장고에 든든하게 채워두고 그날그날 입맛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덕화명란 '간편 명란 시리즈'는 중앙일보 인터넷 쇼핑몰 '핫딜'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