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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렉스 사기' 170만불 꿀꺽…뉴포트비치 보석상에 5년형

Los Angeles

2026.09.02 20:00 2026.09.02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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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존재하지 않는 롤렉스 시계를 판다며 OC와 LA 등지의 32명 피해자로부터 총 170만 달러를 가로챈 뉴포트비치의 보석상에게 징역 5년형이 선고됐다.
 
OC레지스터 2일 보도에 따르면 넬슨 홀도는 지난주 OC법원에서 중절도 등 3건의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홀도는 지난 2021년 이후 5만~10만 달러 상당의 롤렉스 시계를 찾는 구매자들을 노려 시계 대금을 미리 송금하도록 하는 수법으로 범행을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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