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개관 앞둔 루카스박물관

Los Angeles

2026.09.02 21:10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스타워즈’ 제작자 조지 루카스와 아내 멜로디 홉슨이 공동 설립한 루카스 내러티브 아트 박물관이 22일 LA 엑스포지션파크에서 문을 연다. 10만 스퀘어피트 규모에 30여 개 전시관을 갖추고 프리다 칼로와 노먼 록웰 등의 작품 1200여 점을 선보인다. 입장료는 일반 25달러. [루카스박물관 제공]

‘스타워즈’ 제작자 조지 루카스와 아내 멜로디 홉슨이 공동 설립한 루카스 내러티브 아트 박물관이 22일 LA 엑스포지션파크에서 문을 연다. 10만 스퀘어피트 규모에 30여 개 전시관을 갖추고 프리다 칼로와 노먼 록웰 등의 작품 1200여 점을 선보인다. 입장료는 일반 25달러. [루카스박물관 제공]


이은영 기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