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2 21:34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지난달 31일 오전 3시쯤 벨플라워 아테시아 불러바드의 한 주유소 겸 세차장에서 불법 도로 점거에 몰린 일행이 유리문을 부수고 침입해 400달러 이상의 상품을 훔쳤다. (오른쪽) 하루 전에는 한인소유 수피리어 그로서스의 사우스 LA 매장이 80~100명의 군중에게 집단 약탈당한 바 있다. [KTLA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