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오세진 기자] 배우 겸 가수 손담비가 수백만 원 대 스위스 가구 의자에 앉은 딸 해이를 보며 뿌듯해했다.
3일 손담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새로운 의자 영입 집에 딱 포인트가 되어주는 이 오렌지 컬러, 너무 예쁘잖아. 보자마자 내 마음에도 쏙 들었는데 해이 마음엔 더 쏙 들었나 봐 한번 올라가더니 내려올 생각을 안 해.. 우리 집 새로운 최애 자리 탄생"라며 흐뭇한 마음을 참지 못했다.
[사진]OSEN DB.
딸 해이는 오렌지 컬러의 등받이부터 다리까지 곡선의 형태가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의 의자에 앉아 있었다. 게다가 또렷한 느낌의 오렌지 컬러는 알록달록 자신만의 분위기로 꾸민 손담비의 신혼집에서 또 한 번 빛이 났다. 해당 가구는 스위스 브랜드로, 오랜 시간 동안 사랑 받아온 의자 시리즈이다. 가격의 경우 한화로 약 300만 원이 넘어가며, 손담비가 구입한 오렌지 컬러는 2026 시즌 컬러로 알려져 있다.
[사진]OSEN DB.
네티즌들은 "저 체어 시리즈 내 로망인데 해이는 태어나자마자 엄마 덕분에 앉네", "부럽다 좋은 의자에 앉는 삶", "저 의자 진짜 예쁜데 금수저는 다르구나" 등 부러움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 작년 4월 득녀했다./[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