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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SM엔터 질문에 '현 소속사' 안테나 눈치 "묵비권 행사"
OSEN
2026.09.03 04:31
2026.09.03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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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만열면'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뮤지컬배우 규현이 전 소속사와 현 소속사를 비교했다.
3일 유튜브 채널 ‘입만열면’의 콘텐츠 ‘트루만쇼’에는 ‘제발, 이상한 질문 좀 그만해 | 29화 규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용진은 규현에게 "SM에 있다가 안테나에 가지 않았냐. 어떠냐"고 물었다. 규현은 "큰 회사와 중소의 차이가 있다"고 대답했다.
이용진은 "안테나에서 '우리가 왜 중소야?' 이럴 수 있다"고 반응, 규현은 "안테나 대표님이 SM엔터테인먼트에 다녀오셨는데 '여긴 뭐야' 하시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입만열면' 영상
이에 이용진은 "SM 복귀를 희망하느냐"고 질문했다. 규현은 대답을 고민하다가 "고르면 둘 중 하나는 무조건 삐치는 것 아니냐. 묵비권 행사하겠다"고 대답했다.
이용진은 "좋은 조건으로 제안이 와도 SM에 들어갈 생각이 없느냐"고 물었다. 규현은 "SM에는 챙길 아티스트가 너무 많다"며 완곡하게 거절했다.
한편 규현은 슈퍼주니어 활동은 SM엔터테인먼트와 함께, 개별 활동은 안테나와 전개하는 중이다. 그는 앞서 한 콘텐츠에서 "나는 다 사랑한다"라며 "투어 돌 때는 완전히 슈퍼주니어"라고 거듭 강조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입만열면' 영상
최지연(
[email protec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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